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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's : 임신준비

난자 생존기간 & 정자 생존 시간

by bkllove 2017. 8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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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난자와 정자의 생존기간]

 

 

안녕하세요. 꽁가에요:)

오늘은 건강한 임신의 시작점인

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과정과

난자와 정자의 생존기간에 대해

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께요^-^

 

그리고 언제 관계를 해야

난자와 정자가 잘~만날 수 있는지도

알아봅니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일단,

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정도

난자의 생존기간은

난포에서 난자가 배란된 후

12시간에서 최대 24시간까지입니다.

 

그에 반해 남성의 정자의 생존 시간은

평균 3일정도 = 72시간 정도로

알려져 있어요.

 

정자는 생존 환경에 따라

생존 기간이 크게 차이가 나는데

건강한 정자가 최적의 환경에 있을때는

 최대 일주일(7일)까지

생존할 수 있다고 합니다:)

 

난자의 생존기간 = 24시간

정자의 생존기간 = 평균 3일

 

생존력 높은 정자의 경우

최대 일주일이나 생존할 수 있으니

여성의 임신가능성의 거의 없는

생리기간에 관계를 맺어도

그때 자궁속에 들어간 슈퍼정자가

여성의 배란일까지 생존하면....

임신을 할 수 있는 거지요.

 

그래서 여성의 몸은 365일

임신이 가능한 하다!라고 말하곤 해요:)

 

 

 

무튼, 그렇다면

우리는 언제 관계를 맺어야 

임신이 잘 될 수 있을까요?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산술적으로 따져보자면

여성 난자가 12시간~24시간으로

생존기간이 짧으니

 

여성의 배란일 전후에 관계를 맺어야

임신 가능성이 높다는건

당연한 사실입니다:)

암요~

 

그러나

난자는 배란이 되는 즉시

노화가 시작되고 시간이 갈수록

수정능력을 상실한다는 사실을

알고 있어야 해요.

 

 

즉, 여성의 난자는

배란 된 직후가 가장 생식력이 좋은,

수정 될 확률이 높은

건강한 상태라는 거지요!

 

 

좀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,

오전 1시쯤 난자가 배란되었다면

그때 딱~ 정자를 만나야 임신이 될 확률이

높은거에요:)

 

다음날 오후가 되면

난자는 노화가 진행되어

생식력을 거의 잃은 상태이기때문에

배란 된 직후에 정자를 만나야 하는 것이죠.

 

이말은

난자가 배란이 되기전에

정자가 이미 여성의 생식기관에

들어와서 생존해있어야 하는 말입니다.

 

 

여성의 배란일이 되기전 2-3일전에

관계를 맺어야

임신가능성이 높다는 말이지요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지난번 작성한

배란점액 본 후 배란일 파악하기

(배란점액 관찰법)

 

 

이 포스팅에서 언급했듯

여성의 배란점액이 분비될 때 관계를 해야

정자가 생존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서

정자가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 남아

임신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과

기간이 일치합니다.

 

배란점액이 분비 될 때

관계를 해야

정자의 생존력도 높아지고

건강한 난자와 바로 만날 수 있어서

임신 확률이 높아진다는 뜻이지요.

 

많은 스트레스와

높아진 결혼연령..

허약해진 체질과 건강상태로

갈수록 임신이 잘 되지 않고

유산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해요.

 

난자와 정자의 생존기간을 잘 알고

숙제일만 잘 맞춰준다면

우리 아기천사가

좀 더 빨리 찾아오지 않을까요?^^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물론,

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

임신성공을 좀 더 빠르게 당긴다는 것도

잊으시면 안되고요^_^

 

임신준비하시면서

궁금한것들-

배테기 사용법이나

착상증상-

배란일 계산법 등등!

 

혼자 찾아보지 마시고,

꽁가 블로그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인

'나도엄마'에 놀러오셔서

우리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:)

 

네이버에

'나도엄마 176' 검색하시면 되요^-^

 

이상 꽁가였습니다~~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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